#2-서구의 美 by 라켈

이 곳에선 어느순간부터 “서구의 미”가 미의 기준이 되어버렸다. 백인들이 의도한것이 아닌 동양인들 스스로가 이렇게 기준을 만들어 버렸다. 낮은코, 날카로운 눈을 부끄러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계속 서구를 따라가다보면 우리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동양인은 “을”이 되고 사대주의에 빠지게 된다. 압구정에서 개인이 성형을 하려고한다면 그 개인에게 성형을 유도한 사회에 더 큰 책임이있고 그 사회는 분명 비난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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